매수
BC주에서 첫 집 사기: 순서대로 한 단계씩
모기지 사전 승인부터 열쇠를 받기까지, 첫 집 구매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은 순서입니다. 모든 단계를 시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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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· 모기지 사전 승인 받기
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은행이나 모기지 브로커에게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. 사전 승인이 있으면 예산이 분명해지고, 매도인도 오퍼를 더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.
2 · 중개인을 정하고 대리 관계 고지 확인하기
BC주에서는 부동산 중개인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에 고객과의 대리 관계를 먼저 설명해야 합니다. 중개인이 누구를 대리하는지, 어떤 의무를 지는지 이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첫 집 구매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가격이 아니라 순서인 경우가 많습니다.
3 · 집 보기, 그리고 스트라타 서류 읽기
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스트라타 회의록, 예비 기금, 최근의 특별 부과금을 꼭 살펴보세요. [Avery의 메모: 고객에게 가장 자주 확인을 권하는 부분.]
4 · 조건부 오퍼 넣기
흔한 조건으로는 대출 승인, 주택 검사, 서류 검토가 있습니다. 정해진 기한 안에 꼼꼼히 확인할 시간을 벌어 줍니다.
5 · 조건 해제와 계약금 납부
모두 확인되면 조건을 해제하고 계약이 확정되며, 약정한 계약금을 납부합니다.
6 · 변호사가 잔금과 명의 이전을 처리하고, 열쇠를 받습니다
변호사나 공증인이 명의 이전과 부동산 양도세(PTT) 납부를 처리합니다. 첫 주택 구매자는 PTT를 전부 또는 일부 면제받을 수 있으니, 기준은 BC주 정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, 세무, 재정 자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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